공지사항(최근 수정일자: 2009년 4월 19일)




안녕하세요.
'삼류번역가의 자취방'의 詩人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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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詩人 | 2010/12/31 23:59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62) | 

이제 곧 있으면 입대일이다! 와 신난다!

...는 훼이크고 으허허허허헣. ㅠㅠㅠㅠ

아마 이게 6월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군요. 내일 아침에는 훈련소 가야 하니...

뭐 그렇게까지 호들갑 떨지는 않겠습니다이미 떨었지만. 어차피 남들 다 가는 거...

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. 저도 몸 성히 다녀오겠습니다.

그럼 첫 외박 때 뵙지요(컥컥컥컥). 역시 카투사 하기를 잘했어.

by 詩人 | 2009/06/07 23:48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11) | 

티벳의 영험한 기운을 받아...

이, 이오공감 등극!

하지만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작정하고(?) 쓴 포스팅이 아니라 땜빵으로 올린 포스팅이 공감을 올라가서 흠좀골룸(-_-).

뻘글 공감 등극의 법칙은 진정 존재하는 것인가...

어쨋거나 공감 등극의 영광을 지금도 티벳 독립을 위해 힘쓰고 계신 달라이라마께 바칩니다(컥컥컥컥).

by 詩人 | 2009/06/06 19:24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3) | 

티벳에는 무언가가 있다


<유형 1: 근엄>
이미 디씨 필수요소로 등극한 티벳 여우.

티벳 여우 못지않은 포스를 보유한 티벳 토끼.

상념에 빠진 티벳 원숭이들.

'나와'라는 동물이라는데, 저 해탈한 듯한 표정은 도대체...;;;

티벳은 코브라도 눈매부터 다릅니다.


<유형 2: 간지폭풍>

시크하게 카메라를 노려보는 티벳 산고양이.

완벽한 점프를 보여주고 있는 티벳 붉은 여우.

티벳 날다람쥐. 누, 눈에서 빔!


티벳. 그곳에는 우리가 모르는 신비한 기운이 흐르는 게 틀림없습니다.

by 詩人 | 2009/06/06 14:33 | 가끔은 웃으며 살자 | 트랙백(1) | 덧글(43) | 

입대 이틀 남았다! 앗싸!

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미칠 것만 같았는데 정작 모레로 다가오고 나니 의외로 덤덤하네요. 'ㅅ'

아무래도 이제 해탈한 모양입니다(-_-).

다른 건 하나도 후회하지 않지만, 전역하고 나면 곧 마법사가 될 거라는 사실만은 슬프군요.

어흙흙흙. ㅠㅠㅠㅠ

by 詩人 | 2009/06/06 13:55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7) 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