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2일
배고프다
근데 돈은 없다(...).
내 참 학생식당에서 밥 먹을 2,000원도 없다니 이건 뭐 거지도 아니고(...).
거기에 아침부터 굶고 있었더니 점점 몸에서 힘이 빠지는 듯한데... -_-
그저 생활비만 기다리는 중(ㄱ-).
근데 나 2시에 수업 있는데...
# by | 2008/05/02 13:10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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