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3일
[PS3]충격과 공포의 '티어즈 투 티아라' PV


지금 이게 티어즈 투 티아라라고?
리메이크라고 해서 어련히 다르게 만들까 했는데 이건 뭐 이름만 같지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었잖아 아쿠아플러스...
내가 알던 티어즈 투 티아라는 절대 이런 게임이 아니었다고?!


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원작 PC판 스크린샷(...).
보면 아시겠지만, 2005년에 발매된 PC판은 결코 저렇게 큰 스케일의 게임이 아니었습니다. 우타와레루모노와 비슷한 '에로게 요소가 가미된 RPG'였죠. 근데 저게 3년만에 저렇게 큰 타이틀로 돌아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(ㄱ-). 거기에 그래픽은 물론이요 캐릭터 일러스트까지 싹 갈았군요? 나카무라 타케시(투하트2의 산고, 루리 원화가)와 아마즈유 타츠키(투하트2의 마나카, 타마키 원화가)라니...
거기에 보이스까지 가미됐는데... 처음 나레이션은 무려 고토 유우코! 성우진도 꽤나 호화롭습니다?!
여튼 플삼 갖고 계신 분이라면 꽤 노릴 만한 타이틀이 되었습니다. 아 이러니까 갑자기 또 플삼이 끌리네... ㄱ-
# by | 2008/05/03 14:50 | Game | 트랙백 | 덧글(9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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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나 피씨판의 빈티나는 전투씬(...)이 초화려해진게 맘에 드는...ㅇ>-<
뭐, 그외 히로인 대부분은 확실히 호화 성우진으로 바꼈습니다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