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3일
넵 컴백
방학을 맞아서 광주에 있는 집에 왔습니다.
그제랑 어제는 이것 때문에 바빠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.
다음 학기를 휴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숙사에 있던 짐까지 싹 정리해서 내려왔죠.
그래서 기숙사에서 쓰던 본컴도 갖고 내려오긴 했는데... 2주쯤 후에 이사를 가기 때문에 일단 상자에 박아놓은 상태입니다(...).
그런 이유로 집에서 쓰는 이 컴퓨터에는 게임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참 황량한 상태. 막막하군요...
그제랑 어제는 이것 때문에 바빠서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.
다음 학기를 휴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숙사에 있던 짐까지 싹 정리해서 내려왔죠.
그래서 기숙사에서 쓰던 본컴도 갖고 내려오긴 했는데... 2주쯤 후에 이사를 가기 때문에 일단 상자에 박아놓은 상태입니다(...).
그런 이유로 집에서 쓰는 이 컴퓨터에는 게임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참 황량한 상태. 막막하군요...
# by | 2008/07/03 10:05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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