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? 뭐지 이건?

이런 늦었군.

나는 다급하게 달려가며 문 손잡이를 비틀고 강의실 안으로 뛰어들었다.

…….

그리고 아무도 없었다.


아니 진짜 농담 아니고 강의실에 아무도 없었어요(...). 오늘 휴강한다는 말은 못 들었는데 어떻게 된 거지...;;;

덕분에 지금 뭐 이도 저도 아니고 빈둥거리는 중. 같이 수업 듣는 사람도 없으니 물어볼 수도 없고...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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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詩人 | 2008/12/08 17:06 | 트랙백 | 덧글(4) | 

Commented by 백베어드 at 2008/12/08 17:17
단체농땡이 ?!
Commented by 교수 at 2008/12/08 17:34
아 참 난감하셨을듯
Commented by 인피타르 at 2008/12/08 21:39
윗 분 닉보고 순간 피식

너는 모르겠지만 이미 종강한 걸 수도?!
Commented by 얼운 at 2008/12/09 00:29
네 최북단 글에 비공개덧글을 썼으니 반응을 보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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