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10월 7일 수요일, 현재 위치는...


동두천입니다(...).

분명 내일 출발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, 어젯밤에 갑자기 오늘 출발하는 걸로 변경돼서(...) 부랴부랴 짐 싸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.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이동해서 지금은 동두천에 왔습니다(-_-). 할 일도 당장은 없고, 근데 선임들은 많아서 돌아다니려면 눈치도 보이고, 난감하네요. 짬 없으면 여러모로 답답한 게 군대인 모양입니다.

by 詩人 | 2009/10/07 15:37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4) | 

Commented by 교수 at 2009/10/07 15:41
징징ㅠㅠ

368일 남았음

ㅎㅎ

다음주가 생일인데 생일에도 굶을 기세
Commented by 詩人 at 2009/10/07 15:44
헐 안습.

하지만 님은 공익이니까 나보다는 덜 안습(컥컥컥컥).
Commented by 朝霧達哉 at 2009/10/07 16:04
훗 [예비역의 여유]
Commented by 발칸 at 2009/10/08 02:57
슬슬 시험이 다가와서 힘듭니다..
그래도 사회가 군대보단 조금 낫긴 하네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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