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0일
거 참 철면피로세
뭐 사람이 자기 욕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을 리는 없겠죠. 그게 사람이니까.
근데 욕을 먹으면 일단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? 아주 개 싸이코가 아닌 이상 이유없이 다른 사람 욕할 리는 없잖아요. 그리고 나서 그게 타당하면 사과를 하고, 타당하지 않다면 반박을 해야죠. 그게 최소한의 예의죠.
근데 뭐 사과를 하는 것도 아니고, 아니 그 전에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 알려는 의지도 없고, 이건 뭐 어쩌자는 건지... 남들이 자기한테 무슨 말을 하든 아주 그냥 개무시를 하다니... 뭐랄까 이건 참 새로운 유형의 인간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오네요. 거기다가 자중하는 모습도 없이 오늘도 당당히 넷을 누비고 다니고...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. 아 진짜 인터넷에는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네요.
뭐, 그래도 요즘에는 스크랩질은 안 하는 것 같으니 다소의 진보는 있는 것 같네요. 개념이 없어서 문제지.
근데 욕을 먹으면 일단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? 아주 개 싸이코가 아닌 이상 이유없이 다른 사람 욕할 리는 없잖아요. 그리고 나서 그게 타당하면 사과를 하고, 타당하지 않다면 반박을 해야죠. 그게 최소한의 예의죠.
근데 뭐 사과를 하는 것도 아니고, 아니 그 전에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 알려는 의지도 없고, 이건 뭐 어쩌자는 건지... 남들이 자기한테 무슨 말을 하든 아주 그냥 개무시를 하다니... 뭐랄까 이건 참 새로운 유형의 인간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답이 안 나오네요. 거기다가 자중하는 모습도 없이 오늘도 당당히 넷을 누비고 다니고...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. 아 진짜 인터넷에는 별의 별 인간이 다 있네요.
뭐, 그래도 요즘에는 스크랩질은 안 하는 것 같으니 다소의 진보는 있는 것 같네요. 개념이 없어서 문제지.
# by | 2009/10/10 10:15 | 詩人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2) | ▲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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