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아이가 너무 걱정돼요

그 전에 담배부터 끊으라고 이 아줌마야.

by 詩人 | 2009/10/25 18:18 | 가끔은 웃으며 살자 | 트랙백 | 덧글(5) |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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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9/10/25 18:34
저런 정신나간 여편네를 보았나.
Commented by Mecatama at 2009/10/25 18:38
曰. 어디서 태클을 걸어야 하나. (...)
Commented by 밑동구름 at 2009/10/25 19:48
와하하하하하하
Commented by 라큄 at 2009/10/25 20:26
으잌.......
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9/11/23 22:52
본격_흡연자의_망언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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